백한나(재학생)

[재학생·졸업생 인터뷰] 재학생 백한나안녕하세요.
TESOL대학원 재학생 백한나입니다.

저는 제주에서 초등학교 영어회화전문강사로 5년째 근무하고 있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더 많이 배우고 더 잘 가르치 고 싶다는 목마름이 자연스럽게 찾아왔습니다. 마침, 사이버한국외대 TESOL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무리하는 지인의 "정말 많이 배우고 도움이 됐다"라는 한 마디에 큰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CUFS TESOL 대학원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이버라는 특성상 혼자 외롭게 공부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게 단 하나의 걱정 이였습니다. 입학 관련 문의에 언제든 도움 을 주셨던 교수님과 테솔 대학원 교학팀, 연구회를 통해 함께 성장하며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 선배님들, 직장과 학업을 잘 병행할 수 있도록 도움주시는 튜터님들, 무엇보다도 전국 다양한 지역에서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6기라는 동기가 된 소중한 인연들과 뜨거운 열정을 나눠가지며 제가 가졌던 걱정을 순식간에 지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CUFS TESOL과정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유형의 강의콘텐츠라고 생각합니다. 학문적 분야와 실용적 분야 가 적절히 분배된 강의들은 저의 목마름을 채워주기에 충분했습니다. 2학기 현재까지 수강했던 테솔과 영어학과 제 2언 어 습득과 같은 과목에서는 수많은 이론들을 배우면서 기본부터 채워가는 보람을 느꼈고, 아동영어독서지도와 문화와 의 사소통 과목을 통해 정말 교실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들과 외국인 동료 교사와 함께 일하면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 한 또 다른 이해는 제가 정말 배우고 싶었던 것들이 였습니다. 남은 학기 동안 수강하고 싶은 과목이 너무 많은 게 문제가 되어버렸네요~

저는 이 도전이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미 예전보다 더 당당하게 학생들 앞에 서 있는 제 자신을 보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