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희(재학생)

[재학생·졸업생 인터뷰] 재학생 김서희
안녕하세요. TESOL대학원 6기 김서희입니다.

영어회화 전문강사로서 교단에 서서 근무한 지 몇 년 째, 시간이 흐르면 교육자로서의 노하우가 생겨 일이 편해지지 않을 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해가 갈 때마다 아이들에게 더욱 좋은 수업을 제공해주고 싶은 마음은 똑같은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지식과 노하 우로는 부족함을 느끼고, 새로운 지식과 정보에 목말라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은 너무나 다채롭고 빠르 게 변해가는데 그에 맞춰 발전해가는 영어교육의 방향을 알고 싶고, 따라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을 통해 학술적인 지식은 물론 학교 수업 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혁신적인 티칭 스킬과 노하우들을 접하면서 교육자로서 매일 매일 업그레이드 하는 한 층 더 충실한 나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일을 하면서 학업에 매진하다 보니 자율적으로 학업 스케줄을 조정할 수 있는 사이버 강의가 편리했고 동시에 원격 화상수업을 통해 교수님과 학우들과 소통할 수 있어 지속적인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학우님들 또한 저와 같은 지방이거나 해외거주자인 경우가 많아서 각기 다른 교육환경에 대한 적극적으로 정보 교류를 매우 유용했습니 다.

또한 정기적으로 열리는 콜로퀴엄과 세미나, 특강들을 통해 미래시대의 영어교육에 대한 연구와 발전에 대한 최신 이슈도 접할 수 있어 여러모로 입학하길 잘 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방은 수도권에 비하면 아무래도 교육여건이 불리한 점이 많습니다. 여기서 배운 것들을 학교 현장에서 잘 활용해 아이 들에게 수도권에 뒤쳐지지 않을 양질의 영어 수업을 제공하고 자신의 꿈을 국내에서 뿐만이 아닌 전 세계 무대로 뻗어나 갈 아이들로 자라나게 하는 게 저의 소망입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과 함께라면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