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60년 열정의 완성!

영어교육 전문가를 양성하는 TESOL대학원

전공소개

전공 소개 홍보 영상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은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외국어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1년 10월에 국내 최초로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설치인가 승인을 받아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는 최고의 영어교육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학원에서 21세기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그리고 교육현장에서 가장 인정받는 영어교육전문가가 되시는 꿈을 마음껏 펼치시기 바랍니다.

국내 최초 온라인 TESOL대학원

TESOL전공 교육과정 이수체계

TESOL 일반영역
TESOL과 영어학
제2언어습득
문화와 의사소통
교재개발 연구 및 평가
연구방법론
특성화영역
영어교수법
온라인 수업설계 및 평가
마이크로티칭
TESOL 응용 및 영어능력향상 영역
영어듣기 및 말하기지도
영어쓰기지도
코퍼스를 활용한 영어어휘지도
영어발음지도
영어구문 및 문법지도
Classroom English
뮤지컬과 노래(챈트)를 활용한 아동영어교육
아동영어독서지도

재학생과 졸업생 동향

안은지(재학생)

저는 영어교육 앱을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 ·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학생, 교 · 강사, 학부모를 만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접목하기 좋은 교육 이론, 교수법 등 최신 트렌드에 항상 밝아야 합니다. 사무실에 앉아 인터넷만 뒤적이다 보면 계속 보던 것만 보이는 것 같아 최신 트렌드를 배우고 현장에 계시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자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TESOL대학원에는 대체로 현장에 계시는 교 · 강사가 많다 보니 실 교육현장에서 살아있는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습니다. 학과목을 통해 습득한 이론지식과 현장의 경험지식이 동시에 파도치고 있어 늘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저에게는 No.1 정보창고입니다. CUFS 생활, 모든 것은 상상 이상입니다. TESOL대학원이 좋은 5가지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을 하겠습니다.

1. 상상을 거부하는 휘황찬란 인적자원
신입생 OT날 가장 놀란 것은 학우들의 서로 다른 배경이었습니다. 우선 제 배경부터 말씀 드려야겠네요. 저는 영어교육 앱을 포함한 디지털 콘텐츠를 기획 ·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TESOL 대학원 학우들의 대다수가 교 · 강사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교 · 강사 외에도 일반 회사원, 선교사, 군인, 학부모 등 학우들의 배경이 다양해서 놀랐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 멀리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하나의 커뮤니티 내에서 이렇게 다양한 인맥을 형성하기란 쉽지 않죠. 틀에 박힌 환경에서 같은 배경의 사람들하고만 어울리다가 이렇게 새로운 배경을 가진 많은 분들을 알게 되니, 마치 세상을 공부하는 기분입니다. 학과 지식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가르쳐주는 원천인 CUFS 학우들은 학교의 소중한 인적자원이자, 곧 저의 소중한 인적자원이기도 합니다.

2. 함께하는 공부, 오프라인을 뛰어넘는 친화력
저희 CUFS는 사이버대학이라 대체로 직장 생활을 하시다 지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랜만에 하려는 공부가 쉬울 리도 없고, 어느 대학이든 석사 과정 자체가 호락호락하지는 않겠죠. 하지만 CUFS에서의 공부는 그야말로 ‘함께 하는’ 과정입니다. 사이버대학이지만 오프라인 대학보다 훨씬 더 두텁고 탄탄한 친화력을 자랑하는 커뮤니티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과목별 스터디 그룹도 활발하고, 동기별 커뮤니티, 학우 전체를 위한 커뮤니티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는 과정이 힘들거나 외롭지 않고, 언제든 저의 지식에 보탬을 주는 서포터들이 늘 곁에서 힘을 줍니다. CUFS의 커뮤니티는 형식적인 학사 일정 외 개인적인 이슈들, 영어공부 중 모르는 문제, 학생 · 학부모 상담, 심지어 구인정보까지 볼 수 있는 살아있는 정보의 장입니다.

3. 학과목 외 오프라인 특강 및 extra 활동
우리학교는 학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오프라인 특강 및 여러 가지 활동 기회를 제공합니다. 저는 학교 생활을 아직 2개월 밖에 안 했는데도, 벌써 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 영어교육 온라인 콘텐츠 평가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습니다. 어디 가서 돈 주고도 사지 못할 값진 경험이죠. 뿐만 아니라 여러 학회 활동 정보나 쉽게 구할 수 없는 소장가치 충만한 자료들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CUFS에서는 학생을 위한 여러 기회의 창이 활짝 열려 있습니다. 토요일에 진행되는 오프라인 특강, 혹은 명사 특강에는 서울 이문동에 위치한 학교에 오기 위해 저 멀리 광주에서, 제주에서 늘 빠짐 없이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것만으로도 특강이 얼마나 유용하고 값진지를 알 수 있죠. 그런데 사실 더 좋은 것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맛있는 다과와 따뜻한 커피를 준다는 것입니다.

4. 철저한 학생 중심의 시스템
앞서 말 했듯 대부분의 학생들은 직장인입니다. 일상이 바쁠 직장인들을 위해 CUFS에서는 세세한 배려를 아끼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교수님께서는 친히 화상수업 시간을 조정해주시기도 하시고, 저녁 및 새벽 시간에 공부할 많은 학생들을 위해 Help Desk는 365일 24시간 운영됩니다. 또한, 바쁜 일상에 혹시나 놓칠 까봐 잊을 만하면 메일로, 문자로, 카톡으로, 밴드로, 카페로 온갖 공지사항, 특강 일정 등 주요 이슈 사항을 보내 주십니다. 즉, 저는 가만히만 있어도 중요한 정보를 놓칠 수가 없죠. 또 한 가지 말씀 드리면 메인 학과목 외 청강과목으로 제가 관심 있는 다른 과목도 들을 수 있고, 심지어 졸업생에게도 청강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역시 최대한 많은 자원을 학생들에게 노출시켜주려 노력하는 우리 CUFS의 모습입니다.

5. 실 업무에 도움이 되는 지식&정보&자료
제 PC에 CUFS라는 폴더를 만든 지 고작 2개월 되었지만, 그 안에는 벌써 2.7GB나 되는 방대한 자료가 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물리적인 자료가 차곡차곡 쌓일수록, 제 머릿속에는 이것을 실 업무로 연결해 줄 아이디어도 차곡차곡 쌓입니다. 저는 기획 · 개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늘 아이디어와 씨름합니다. 그런데 웹서핑이나 도서를 통해 얻게 되는 정보는 이론에 치우쳐 있고 이상적이어서 실 업무에 적용하기는 힘듭니다. 하지만 CUFS에서 얻게 되는 많은 정보는 살아 있습니다. 학과목을 통한 지식도, 학우들과의 커뮤니티에서 얻게 되는 정보와 자료도 모두 살아 움직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 회사에서 저의 대학원 생활을 지지해주는 이유입니다. 내년 신규 사업기획의 원천이 우리학교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죠. 앞으로 저의 CUFS 폴더 용량이 점점 늘어날수록 제 커리어와 전문성은 점점 탄탄해질 것 같습니다. 물론,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TESOL대학원, 자 랑스러운 우리학교에 대한 사랑도 점차 커지겠죠?